냄새가 안난다고 ,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그동안의 삼송의 행태는 그렇지 않다.
늘 이런식으로 문제가 생길때 마다 굴지의 사건들이 터졌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 잠잠해졌다.
이번 삼성 특검이 절정을 이룰때쯤 터졌다는것에 더욱 의심이 가고,
삼성 내부에서는 유래없이 관련 부서나 계열그룹에 상관없이 사원들 입단속 교육을 시킬 정도였으니 더더욱 그렇다.

한간 삼송 내부에서는 예전에 삼송가의 딸이 자살했던 사건을 빗대어
"이번에는 아들이 죽지 않는 이상 빠져나가기 힘들다"라고 말할 정도였으니
얼마나 궁지에 몰렸던 것인지 짐작이 갈 정도다.
언제까지 시간을 끌어야할 무엇인가 필요했을 것이다. 언제까지만...

삼송...욕을 퍼부어 주고 싶지만.
제닉스 님 말대로 아직 증명된것도 없어 답답하지만, 어째 분위기가 증명할려고도 하지 않아 더 화가 난다.

출처 : ▒ 제닉스의 사고뭉치 ▒

1부  : 삼성호는 일부러 유조선을 들이받았다.


2부 : 초동 대처를 누군가 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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